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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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2010/12/15 18:46
놀다가고 싶은 맘이야 왜 없겠냐만...
그날 곧장 집에 내려가야할 것 같다.
엄마 수술하고, 조카는 입원중이고,
난 또 짐챙겨서 나가야하고...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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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0/12/11 23:19
여행 중 지나갔던 타지키스탄, 그리고 파미르를 잊지 못해 검색하다 네버랜드님의 블로그까지 오게 되었네요. 오래 여행 중이신것 같은데 부러울 뿐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덧 - 두샨베는 별로셨나 봐요. 전 나름 재미있게 잘 보냈는데요. ㅎㅎㅎ-
네버랜드- 2010/12/13 18:45
두샨베에선...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투르크멘 비자를 기다리느라 피가 마르는 보름을 보냈거든요. 그때의 그 우울함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래도 타지키스탄은 제 베스트5에 들어가는 나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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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 2010/12/04 13:08
요즘 수박이 아주 맛있어졌어요
왜냐하면 이제 건기가 시작해서 수박이 아주 달고달아요 이렇게 달고 맛있는 수박을 아주좋아하는친구가 있어요 요즘은 인도에 있다고 하던데 혹시 그친구 아시나요? 혹~만나면 이말좀 전해줘요
지금 트고엔 수박이 아주 맛있다하더라고요......-
네버랜드- 2010/12/06 16:35
정말... 트리니다드 토바고가 그립네요. 여긴 추워서 수박생각도 안나는데... 쿠바 갈 일이 없어져서 트고에 갈 일도 없어져버렸어요. 언니는 언제 한국 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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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 2010/10/16 13:35
요즘도 병원에 서 지내나 조카는좀 어때?
내가 어쩜 좀더 빨리 한국을 다녀와야 할것같아 ~~
넘 속상한 일들이 자꾸생겨서 머리를 좀식혀야겠어ㅠㅠ
부탁이있어 현정씨 네이버에서 트리니다드한국식당 검색 한번해봐줘 넘~황당한글들이 올라와있어
다 거짖말이지만 보니까 속상해 그래도 사람들은 그게 사실인줄알거잔아 ~`이곳 트고에 유일한
한국식당 첫한국식당이라면서 첫번째도아니고 유일한도 아니면서 ```` 거짖말마라할수도없구 ~~~나 만이 속상하다ㅠㅠㅠ 우리골든벨은 없는것같아 이것도 다~~텃세인가~~-
네버랜드- 2010/10/18 02:48
조카는 퇴원했어요. 다행히도.
그리고, 검색해봤는데, 언니가 신경을 쓰셔야할만큼 그 글들의 조회수는 높지 않더라구요. 언니가 읽고 제가 읽은 정도의 조회수.
언니도 블로그와 까페 활동 열심히 하셔서 검색에서 1순위에 뜨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요.
열심히 사진정리 했는데, 아직 트리니다드 토바고로 돌아가지 못했네요. 파라과이와 아르헨티나만 정리하면 트고의 카니발 이야기와 골든벨 이야기를 쓸 수 있을텐데. 또 잠시 블로그 휴업에 들어갑니다. 시간 나는대로 까페 들를게요. 너무 맘 상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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