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에서는 파오라고 부르는 중앙아시아의 유르트.
유르트 안에서 보면 천장은 이렇게 생겼다.
나름 창을 열고 닫을 수도 있게 되어 있고
이 창살의 문양이 그대로 키르기스탄의 국기가 되었다.
유르트 내부 장식
유르트의 유목민들이 만들어 파는 말젖으로 만든 요구르트 음료.
시큼털털하고 짠 이 음료는 몸엔 좋다고 하지만
찾아서 마시고 싶은 맛은 아니다.
말 젖으로 만든 치즈도 판다.
2009/02/14
몽고에서는 파오라고 부르는 중앙아시아의 유르트.
유르트 안에서 보면 천장은 이렇게 생겼다.
나름 창을 열고 닫을 수도 있게 되어 있고
이 창살의 문양이 그대로 키르기스탄의 국기가 되었다.
유르트 내부 장식
유르트의 유목민들이 만들어 파는 말젖으로 만든 요구르트 음료.
시큼털털하고 짠 이 음료는 몸엔 좋다고 하지만
찾아서 마시고 싶은 맛은 아니다.
말 젖으로 만든 치즈도 판다.
20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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